018_코딩과_알고리즘이란 💻
컴퓨터와 기계에게 마법 주문을 거는 새로운 언어의 세계!

- 오늘의 탐험: 코딩의 진짜 의미와 프로그래밍 역사의 발전, 왜 C언어를 배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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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장인물: 이호진 교수님, 연구실 조수 지니(고양이), 학생 도로시, 토토
- 🖥️ 강의 슬라이드: slides.md
❓ 왜 ‘글쓰기’를 코딩이라고 불러요?

👧 도로시: “교수님! 우리가 키보드로 글자를 치는 건데, 왜 그냥 글쓰기라고 안 하고 ‘코딩(Coding)’이라고 멋지게 불러요?”
👨🏫 호진 교수님: “‘Code(코드)’는 원래 컴퓨터나 사람 사이의 비밀 암호나 규칙을 뜻한단다. 여기에 동작을 뜻하는 ‘~ing’가 붙어서 ‘컴퓨터가 알아듣는 명령 규칙으로 글(명령서)을 작성하는 행동’을 코딩이라고 부르는 거지!”
🐱 조수 지니: “야옹! 제가 안경을 쓰고 코드를 검사하듯, 컴퓨터가 오해하지 않도록 정확한 문법 규칙을 지켜 써야 한답니다!”
🐶 토토: “멍멍! (컴퓨터한테 보내는 마법 편지네 멍!)”
📜 1단계: 프로그램은 문제 해결 레시피!

- 프로그램(Program):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명령문들의 집합체!
- 우리가 지난 시간에 배운 ‘컴퓨팅 사고력(머릿속 생각)’을 컴퓨터가 직접 일할 수 있도록 키보드로 구현하는 도구가 바로 ‘코딩’이에요!
📜 2단계: 종이에 구멍을 뚫던 시절 (천공 카드)

👨🏫 호진 교수님: “자 도로시, 이 종이 카드를 보렴. 옛날에는 키보드나 모니터가 없어서 두꺼운 종이에 구멍을 뚫어(천공카드) 컴퓨터에 넣었단다.”
👧 도로시: “우와! 종이에 구멍을 뚫어서 명령을 전달했다고요? 신기해요!”
🐱 조수 지니: “구멍이 뚫리면 1(전기 통함), 안 뚫리면 0(전기 차단)! 즉 2진법 전기로 컴퓨터와 대화했던 역사의 증거랍니다.”
🐶 토토: “멍멍! (지금은 화면에 글자만 치면 되니 정말 편해졌어 멍!)”
🔌 3단계: 전선 갈아 끼우기 ➔ 기계어 ➔ C언어

- 1세대 (전선 배선): 에니악 컴퓨터처럼 손으로 전선을 일일이 뽑았다 꽂았어요.
- 2세대 (천공카드 / 기계어): 0과 1 숫자를 종이 카드에 펀칭했어요.
- 3세대 (고급 언어 - C언어, 파이썬): 사람이 쓰는 영어 문장과 기호로 쉽고 명확하게 코딩해요!
⚡ 4단계: 아두이노가 C언어를 사랑하는 3가지 이유

- 🏎️ 빛처럼 빠른 속도: 전기가 흐르는 하드웨어를 0.000001초 단위로 빠르게 제어해요!
- 💾 초소형 메모리 최적화: 32KB의 작은 아두이노 칩에도 가볍고 날렵하게 쏙 들어가요!
- 📌 핀 직접 제어: 13번 핀, 2번 핀의 전압을 마음대로 정밀하게 다룰 수 있어요!
🪜 5단계: 블록 코딩(mBlock) ➔ 텍스트 코딩(C언어)

- 처음에는 mBlock 같은 블록 코딩으로 전체적인 알고리즘의 순서와 원리를 익혀요.
- 자신감이 붙으면 아두이노 C언어로 건너와서 나만의 정밀한 로봇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어요!
🌟 미션 클리어! “나도 이제 진짜 코더(Coder)!”

- 오늘 배운 코딩의 참뜻:
- 💻 코딩: 컴퓨터에게 일할 순서를 알려주는 마법 명령서 작성하기!
- 📜 역사: 구멍 뚫던 천공카드에서 이제는 영어 C언어로 똑똑하게 코딩해요.
- 🚀 아두이노: C언어로 핀을 직접 다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발명품을 만들어요!
- 👉 다음 모험: 이제 진짜 코드가 실행되는 심장부인 “01.5-1 코드는 어떻게 차례대로 움직일까?”를 배우러 떠나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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